항상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이는 자신의 인생조차 환경 탓을 한다.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낸 이는 환경 탓을 하지 않는다.
'왜 도와주지 않았니?'라고 말하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보아라.
신은 '왜 시도하지 않았니?'라고 되물을 것이다.
'미술 분야로 나아가고 싶었는데, 집 안 사정으로 꿈을 이루지 못했어요.'
이 말 속에 '탓'이 있다. 누구 탓이 아니다. 환경 탓도 아니다.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용기가 없었고, 이를 견뎌낼 인내가 없었던 것이다.
꿈을 이루지 못한 것은 너의 의지력과 결단력의 부족이다. 결코 외부적 환경 탓이 아니다.
누구의 탓으로 에둘러 표현하지 말아라. 원인은 너에게 있다.